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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디자인팀

생성일
2024/11/10 10:40
태그
브랜드 디자인 TM
김지윤 (소프)
“알잘에서 가장 유래 깊은 팀, 그리고 리더”
팀장님 소개
+2,000건의 최다 프로젝트 진행
푸부스 선정, 알잘 최고의 CS 달인
현대 EV 픽업 트럭 리서치 프로젝트

팀장님 소개 부탁드립니다!

소프(SOAP)

저를 찾아 오실 땐, 조심하셔야 해요!

안녕하세요, 브랜드 디자인 팀장 소프입니다 :)
제가 어떤 사람인지에 대한 내용은 알잘의 컬처북 31페이지에 너무나도 잘 나와있습니다. "목표 의식 없던 23살 짜리 첫 직원" 이 절 소개하는 첫 문장이죠. (다음 페이지인 '해당 부서 지원하기' 를 눌러보시면 알잘의 컬처북을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TM 이라는 직책과 함께 팀원 한 분과 4,000 만원이 넘는 월 매출을 달성하고, 1억원 규모의 낯선 프로젝트를 성공리에 마치는 사람이 되어버렸습니다.

4년 동안 무슨 일이 있었냐구요?

저는 이야기 나누는 것을 좋아해요. 함께 대화를 나누다 보면 눈 깜짝할 사이에 동이 틀 수 있으니, 조심하셔야 합니다.
이게 바로 저를 찾아 오실 때 조심하셔야 하는 이유예요
제가 대화를 좋아하는 이유는 상대방과 상대방이 놓인 상황을 더욱 밀접하게 이해한 뒤, 더욱 알맞고 필요로 하는 도움을 제공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큰 목표 의식 없이 입사를 했다가도 이러한 특성을 가지고 일을 하다 보니, 고객을 응대 할 때에는 필요한 서비스를 정확하게 제안하여 매출을 증가 시키고, 필요에 따라 새로운 서비스를 기획하여 판매하고, 또 프로젝트 중 문제가 발생 됐을 땐, 공감과 해결 방안 제시로 더 나은 상황을 만들어 나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업무 능력, 성공과는 다소 거리가 있어 보이는 '소통' 이라는 대한 강점 하나로 과거 23살의 소프는 생각지도 못했던 성장을 이뤄냈어요.
앞으로도 저는 지금처럼 다양한 상황에서 이해 관계를 좁힘으로써 더 많은 사람들에게 필요로 하는 존재로 성장해 나가고자 합니다. 저와 함께 브랜드 디자인 팀에서 ‘필요로 하는 사람’ 이 되어 보지 않으시겠어요?

브랜드디자인팀은 무슨 일을 하는 팀인가요?

소프(SOAP)

브랜드 디자인 팀은 날개를 만드는 팀 입니다.

세상 밖으로 나가기 직전의 단계에서 그 핵심을 잘 담아낸 '겉모습'을 만드는 팀이죠.
물론 도약을 한 뒤의 날개 짓과 바깥 환경도 중요하겠지만, 얼마나 잘 어울리고 힘 있는 날개를 달아 줬는지 또한 시작 점을 달리할 수 있는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직관적인 품목으로 설명 드리자면, 브랜드의 로고부터 시작하여 각 종 패키지, 인쇄물 등 소비자가 직접적으로 접하는 전반적인 브랜드의 이미지를 만들어 나가고 있어요.

날개를 잘 만드는 비결이 있나요?

모든 작업 과정 전에는 2,000건이 넘는 프로젝트를 진행해 온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작한 '의뢰서'가 존재합니다. 의뢰서는 브랜드가 모습을 갖추기 위해 반드시 확립 되어야 하는 방향성과 정보를 전달 받기 위해 제작 된 ‘소통을 위한 장치’ 입니다.
대단한 것처럼 소개했지만 어쩌면 의뢰서는 별 다를 것 없는 단순한 작업 요청서 일 수 있어요.
하지만, 의뢰서를 통해서 클라이언트와 함께 브랜드를 널리 알리고자 하는 동일한 목표를 가지고 고민하고, 또 구현해나가는 과정을 거치다 보면, 더욱 단단하게 설립 되어 빛이 나는 브랜드의 핵심 ‘가치’를 발견할 수 있을 겁니다.
그 가치가 존재를 알릴 수 있도록,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잘 날아가 도착할 수 있도록 멋진 날개를 만들어주는 것이 바로 우리의 역할입니다.

브랜드디자인팀의 사명은 무엇인가요?

소프(SOAP)

브랜드 디자인 팀은 항상 ‘옳은 결정’ 만 해야 합니다.

어떻게 그게 가능하냐구요? 앞서 답변한 날개를 잘 만드는 비결에 힌트가 숨어있어요
개개인의 목표는 모두 다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방법'이 동일한 사람들이 모인 곳이 이 곳 알잘 입니다. 우리가 선택한 방법은 남들보다 '잘 알리는 것' 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각자의 강점과 능력을 활용하여 우리의 가치를 입증해야 합니다.
시안이 만족스럽지 않아서 화를 내는 클라이언트도, 말도 안되는 일정을 재촉하는 클라이언트도, 아쉬운 프로젝트에 대해 피드백을 주는 리더도, 만족스러운 결과물이 나오지 않아 야근하는 팀원도,
결국은 모두 동일한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브랜드를 잘 알려서 성공 시키는 것"

공통 된 목표를 잊지 않고 모든 의사 결정에 본질을 투입하여 판단한다면, 그 의사 결정은 절대 틀릴 수 없습니다.

미래의 팀원분께 한 마디 부탁드려요!

소프(SOAP)

HAVE A NICE DAY

일주일 중 5일 이라는 긴 시간을 보내는 환경인 만큼, 본인에게도 타인에게도 좋은 하루를 선물하고자 하는 사람이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타인은 거래처가 될 수도 있고, 함께 일하는 동료들이 될 수 있겠죠)
저는 이해와 배려가 바탕이 되는 소통을 추구하시는 분이시라면, 누구에게나 좋은 하루를 선물할 준비가 된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디자이너라는 직업과 커뮤니케이션 능력은 떼어낼 수 없는 필수 요소입니다. 때문에 타인과의 소통, 이해를 중요시 하는 마음 가짐으로 업무를 하다 보면, 그에 맞춰 성공과 성장은 당연히 따라올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직접 경험하실 수 있을 겁니다.
저 또한 함께 하게 될 팀원 분께서 좋은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미리 약속 드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곧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