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질을 담은 최고의 콘텐츠를 만들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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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30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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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콘텐츠 디자인 1팀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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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알잘 최초 그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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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잘스튜디오 전 기획 매니저 /
현 콘텐츠디자인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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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디즈 펀딩 프로젝트 최대 16,550% 달성
🫡 팀장님 소개 부탁드립니다!
알린(A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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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린(Aline)은 토이스토리의 캐릭터 알린(Alien)에서 왔습니다. 철자 다릅니다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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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잘에서 소문난 양말 덕후. 저는요.. 양말 전용 서랍이 4개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콘텐츠 디자이너로서 22년 3월 알잘에 합류하여, 현재는 콘텐츠 디자인 팀의 리더를 맡고 있는 알린(Aline)입니다.
알잘이 빠르게 성장하는 만큼, 짧은 시간에 역할의 변화가 가장 컸다고 생각합니다. 초기에는 기획-촬영-디자인까지 리드하며 상세페이지 총괄하는 경험을 쌓았고 ‘콘텐츠 디자이너’ 겸 알잘의 ‘기획 매니저’로서 범위를 더 확장하여 클라이언트와 내부 팀과의 킥오프 미팅, 기획 및 콘텐츠 검수를 담당했습니다.
소규모의 조직인 만큼 그 안에서 개인이 경험할 수 있는 역할과 폭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또 개인이 이루어내는 성과가 팀 전체, 회사에 바로 연결될 수 있는 환경인 만큼 더 특별한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고 성장에 대한 의지를 불태우기 좋았습니다. 제가 의도한 계획대로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하고 이미지 연출, 마지막 결과물로 산출하는 일련의 과정들이 제게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디자이너’를 단순하게 디자인 하나로만 정의내리지 않고 여러 팀과 다양한 시도를 거치며 협업을 가능하게 했습니다.
현재는 콘텐츠 디자인팀의 팀장으로서, 클라이언트에게 합리적인 문제 해결 방안을 제시하고, 알잘에 계신 최고의 동료 분들과 협업하여 비즈니스로서 그리고 개개인으로서도 함께 밀도있는 성장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콘텐츠디자인팀은 무슨 일을 하는 팀인가요?
알린(ALINE)
우리는 ‘이런’ 팀이예요
알잘의 콘텐츠 디자인 팀은 분기 당 무려 1억 2천만 원 이상의 매출을 내는, 가장 폭발적인 성장을 달성 중인 ‘자이언트(Giant)팀’입니다. 당연히 혼자서 이뤄낼 수는 없는 일이었습니다. 소규모의 인원이지만 누구보다 끈끈하게, 책임감 있고 뛰어난 동료들과 협업하여 지속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알리고 싶었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일을 해요
주 업무는 기획, 촬영팀과 협력하여 상세페이지 제작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으며, 실물 제품 특장점을 담아내는 것뿐만 아니라 강의나 교육 상품의 유/무형의 서비스 등 폭 넓은 카테고리에 아울러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B2C 시장을 넘어 B2G 형태로 사업을 전개하여 공공기관 웹 쇼핑몰 페이지를 납품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유명 온라인 교육 플랫폼과 협업하여, 단순한 상세페이지를 넘어 프로모션, 광고 배너, gif 영상 및 모션 그래픽 등 다양한 소스를 활용해 디지털 콘텐츠를 제작함으로써 더 차별화된 비즈니스 경험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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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단위에 따라 1인의 디자이너로서 기획팀, 촬영팀, 클라이언트와 소통하고 사용자 경험에 따른 직관적인 상세페이지 또는 각종 필요한 웹 기반 소스들을 제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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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대기업, 각종 공공기관 등 다양한 클라이언트의 니즈에 맞추어 복잡한 정보를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시각적으로 해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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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의 목표를 위해 각자의 일에 최선을 다하고, 서로 공유하면서 소통하고 시너지를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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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어진 문제 상황에 공감하고, 스스로 문제를 분석하여 보다 나은 해결책을 제시하고 설득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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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의 성과와 성장을 위해서, 투명하고 논리적인 피드백을 주고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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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상황 판단, 최적의 의사 결정, 최고의 효율성을 위해 자율성을 보장하고 그만큼 책임감이 있는 문화를 추구해요.
콘디팀의 사명은 무엇인가요?
알린(ALINE)
우리는 어제보다 더 나은, ‘문제의 해결’에 집중합니다.
콘텐츠 디자인팀은 본질적으로 클라이언트의 상황을 이해할 줄 알고, 구성원과 회사의 문제 상황에 공감하고, ‘현재보다 더 나은’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합니다.
대부분의 스타트업의 디자이너는 경험해 보지 못한 일 앞에 홀로서야 하는 상황에 마주합니다. 장점으로는 원하는 것을 마음대로 시도해볼 수 있는 것이고, 단점으로는 누군가에게 피드백을 받기 어렵고 일명 ‘맨땅에 헤딩’하면서 배워나갈 수밖에 없는 게 숙명처럼 느껴집니다. 이런 면에서 저는 알잘의 콘텐츠디자인 팀에서 지닌 조직 문화가 스타트업의 단점은 보완하고, 장점은 극대화하는 유용한 도구가 될 수 있을 거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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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해서 잘못되면 어떡하죠? → 실수해도 괜찮습니다. 시작부터 완벽하게 이루어낼 수 있는 사람은 없으니까요! 문제 상황에 마주하게 되면 스스로 상황을 정의하고 솔루션을 제시해 봅니다. 내가 선택한 방법으로 문제 해결이 되지 않는다면, 또 다른 방법으로 시도하면 됩니다. 실행하고 실패하고, 이런 과정을 거쳐 성장하고 결과를 만들어 내는 게 우리의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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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해결하기가 어려워요! → ‘회사는 혼자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조직화 된 것이다’ 저는 이 말을 좋아합니다. 혼자 해결이 어렵다면 실수를 솔직하게 공유하고, 동료/리더와의 피드백을 통해 더 빠르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적절한 피드백은 동료와 조직의 성장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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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백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 결과를 보고 판단하는 것이 필요하지만, 수치만이 아닌 앞으로 더 성장할 수 있도록 개선 지점에 대해 함께 이야기하고 고민합니다. 동료가 처한 상황에 대한 공감(이해) / 하지 않았으면 하는 행동(직설적 피드백) / 새롭게 시도했으면 하는 행동(해결 제시) / 꾸준히 지속되어야 할 행동(인정과 칭찬)을 구분할수록 도움이 됩니다.
(참고)넷플릭스에는 피드백 4A 규칙이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해결책이예요!
미래의 팀원분께 한 마디 부탁드려요!
알린(ALINE)
회사에서 오랜 시간을 보내는 만큼, 저 역시 함께하는 동료들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작업은 혼자 하지만, 일은 함께한다’고 생각하며 늘 고민합니다. 일을 하는 목표는 각기 다를 수 있지만 결국 함께 모여 조직으로서 일을 하는 만큼, 서로 간에 불필요한 이유로 스트레스받지 않는 환경을 만들고 싶습니다.
각자의 일에 최선을 다하고, 어려운 일은 해결책을 찾아 시스템으로 만들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알잘의 콘텐츠 팀은 언제나 이러한 방식으로 도전하고, 넘어져 보고 그리고 계속해서 성과로 이루어 왔습니다. 새롭게 합류하게 될 누군가도 이런 문화에 공감하고 비슷한 모습을 추구한다면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다 같이 건강한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서로 신뢰와 애정을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저도 더 노력하겠습니다. 시간 내서 긴 글을 읽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오프라인으로 다시 뵙는 날을 기다리겠습니다.
최근에 확장한, 알잘 콘디팀의 재택근무 플랫폼 '게더타운'을 소개합니다. 여러분을 위한 자리가 이렇게나 많이 준비 되어있어요. 왜 이렇게까지 공간을 크게 만들었냐면, 꿈이 커야 파편도 큽니다^^ 어서 오세요!